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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뉴스/피플·컬처, 뭐? 이노하이의 진짜 장래희망은 선생님이었다고?
뭐? 이노하이의 진짜 장래희망은 선생님이었다고?
2020. 9. 23. 13:52

 

 

 

뭐? 이노하이의 진짜 장래희망은 
선생님이었다고? 

(LG이노텍의 사회공헌활동  
'주니어 소나무 교실' 이야기) 

 

 

사실, 이노하이에게는 오래된 꿈이 하나 있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푸른 소나무처럼 
무럭무럭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죠! 

(어린이·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니까요!)

 

 

 

이노하이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주니어 소나무 교실'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이를 위해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7년 동안 꾸준히 지원했죠! 

 

 

 

주니어 소나무 교실에서 어떤 일을 하냐구요? 

1. 과학교실 운영 
2. 도서 지원 
3. 아동복지시설에 학습, 문화체험 지원 
4. 지방자치단체 시설 개선 
5. LG이노텍 직원들이 방과후아카데미 방문,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면 수업 진행 등

 

 

 

그런데... 
올해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기존처럼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기 어려워졌어요! 
(헉... 어떡하지 ㅠㅠ) 

 

 

 

이노하이는 고민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동시에 
어린이 청소년들의 수업을 계속 지원할 수는 없을까?'

 

 

 

그래서! 주니어 소나무 교실을 
'온택트(Ontact, 비대면 온라인)'으로 바꾸었습니다!

 

어떻게? 

- LG이노텍의 소재·부품 기술을 주제로 한 동영상 강의 제작
- 학생들은 집에서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기만 하면 끝
- 택배로 미리 전달받은 실험 키트를 만들고 체험 가능
- LG계열사 임직원들이 화상으로 청소년 진로코칭 프로그램 진행 
- 온라인 학습에 필요한 노트북, 태블릿PC 등 IT 기기도 제공!
- 방과후아카데미 교실 리모델링까지 추진! 

 

 

 

이게 끝이 아닙니다!! 

올해는 주니어 소나무 교실 활동의 지원 규모를 
6억 원으로 늘렸어요. 
돌봄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적극! 돕기 위함이죠! 

주니어 소나무 교실이 지원하는 ‘방과후아카데미’ 
작년 7개 지역 12개소 -> 올해 50개소로 확대
참여 학생 수 240명 -> 1,000명 

 

 

 

코로나19로 등교 수업에 차질이 생기자,  
소득에 따라 교육 격차가 심화될 것이라는 
사회적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주니어 소나무 교실의 온라인 전환이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LG이노텍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