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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인류가 2050년에 맞이할 미래 사회 모습

 

눈 깜짝할 사이에 급성장하는 IT기술들을 보면 정말 놀라울 따름이죠? 뉴스룸지기도 스마트폰 덕분에 한결 줄어든 가방 안 소품들을 볼 때면 기술의 발달이 우리에게 얼마나 편리함을 주는지 와 닿곤 한답니다.

 

 어릴 적 우리는 펼쳐질 내일들을 거듭 생각해보며 가까운 미래 사회는 어떨지 상상하곤 했는데요. 이뤄진 현실들을 보고 있으면 상상했던 그 어떤 것이든 IT기술과 함께라면 못 이룰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마주하게 될 미래 사회에는 어떤 IT기기들이 어떤 모습과 기능으로 우리에게 편의를 안겨줄까요? 오늘은 인류가 2050년에 맞이할 미래 사회 모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미래 사회를 상상해보고자 합니다.

 

AI 스피커의 대중화


 

 AI스피커(Artificial Intelligence Speaker)’는 음성인식을 통해 음악 감상, 정보 검색, 상품 주문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에서 용이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을 품고 있습니다. 최근 활발한 보급으로 인해 가정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죠.

 

 AI스피커는 대중화는 생활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어주고 아이들의 선생님이 되어주는 등 스마트 스피커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AI스피커가 도움을 요청해 긴급 구조된 어르신들에 관한 사례도 드러나면서 다재다능함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죠!

 

개인용 비행체의 상용화


 

우리는 종종 내가 타고 있는 차가 하늘을 날아서 목적지에 데려다주길 바라는 상상을 하곤 하죠.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마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향후에 상용화될 전망인 ‘개인용 비행체(PAV: Personal Air Vehicle)’는 교통 체증 심화를 극복하는 동시에 신속한 이동을 가능하게 해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복잡한 교통 환경을 원활하게 해결시켜 줄 뿐만 아니라 긴급한 순간에 보다 빠르게 이송해주는 기능 만으로도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많은 사회 현상들을 해결해 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지 않나요? IT기술의 발달로 고장 및 사고를 미리 감지하여 예방하는 등 탑승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운행된다면 더더욱 말이죠!

 

스마트 의류의 일상화


 

 고심해서 입은 빨간 옷이 왜인지 너무 튀어 보일 때, 낮과 저녁의 일정이 달라 옷을 급히 바꿔 입어야 할 때. 여분의 옷을 챙겨오지 않아 당황스러운 적 많으셨죠?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스마트 의류가 개발 및 보급이 된다면 어떨까요?

 

 2050년에는 착용자의 환경에 따라 옷의 컬러를 바꿔주고 건강을 진단해주며, 컴퓨터와의 일체화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 의류의 일상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이 된답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죠?

 

생각하는 로봇의 현실화


 

 지난 2015년에 개발된 소피아(Sophia)’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은 가능했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은 부여받지 못했는데요. 2050년에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는 로봇이 현실화될 것 같습니다.

 기존의 AI기능이 탑재된 여러 로봇들도 인간의 말을 듣고 응답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었지만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용이 되어 한계가 있었는데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로봇이 현실화가 되면 먼 훗날에는 로봇과 함께 사회를 이루어 가고 있지 않을까요? 아이디어 회의와 같은 상상력이 주가 되는 업무부터 애틋한 감정을 주고받는 사랑의 영역까지 말이에요!

 

                                                                                          

 

 편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 문제도 해결해준다고 하니 IT기술이 만들어갈 미래 인류의 사회에 대한 기대가 더욱 증폭이 되네요! 여러분들이 상상한 2050년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